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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리지Priligy 복용 후 사랑의 온도가 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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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은 단순히 신체적인 만족을 넘어, 연인이나 부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관계를 돈독히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조루증으로 인해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남성들은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자신감 상실을 경험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프릴리지Priligy입니다. 프릴리지는 조루증 치료제로, 성관계 시간을 연장하여 더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프릴리지 복용 후 어떻게 사랑의 온도가 달라지는지, 그리고 효과적인 사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프릴리지란 무엇인가?프릴리지Priligy는 달라민dapoxetine 성분을 함유한 조루증 치료제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약물입니다. 이 약물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농도를 높여, 성적 자극에 대한 민감도를 조절하고 사정 시간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관계 1~2시간 전에 복용하며, 약 3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됩니다. 프릴리지는 단기적인 효과를 목적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복용하는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2. 프릴리지 복용 후 달라지는 사랑의 온도1 성관계 시간의 연장프릴리지의 가장 큰 효과는 성관계 시간을 연장하여, 파트너와 더 오랫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조루증으로 인해 성관계가 짧게 끝나던 남성들은 프릴리지 복용 후 자신감을 되찾고, 파트너와의 관계에서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신체적인 만족을 넘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도 기여합니다. 2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 회복조루증은 남성의 심리적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성관계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이는 다시 조루증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프릴리지는 이러한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신감을 회복시켜줍니다. 성관계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파트너와의 관계도 더 편안해지고 사랑의 온도도 높아집니다. 3 파트너와의 관계 개선조루증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파트너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성관계가 짧게 끝나면 파트너도 만족감을 느끼기 어렵고, 이는 관계의 긴장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프릴리지를 복용하면 파트너와의 성생활이 더 원활해지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깊어지며 관계가 개선됩니다. 3. 프릴리지의 효과적인 사용법1 적절한 복용 시간과 용량프릴리지는 성관계 1~2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약물의 효과는 약 3시간 동안 지속되므로, 성관계를 계획한 시간에 맞춰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의사와 상담 후 적절한 용량을 결정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30mg 또는 60mg으로 시작하며,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2 음식과의 상호작용프릴리지는 음식과 함께 복용해도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음주는 약물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름진 음식은 약물의 흡수를 늦출 수 있으므로, 가벼운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3 정기적인 사용과 피드백프릴리지는 필요할 때마다 복용하는 약물이지만, 정기적으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용 후 효과가 충분한지, 부작용은 없는지 등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용량을 조절하거나 다른 치료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4. 프릴리지 복용 시 주의사항1 부작용 이해하기프릴리지는 일반적으로 안전한 약물이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설사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대부분 경미하며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지속되거나 심각한 경우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프릴리지는 다른 SSRI 계열의 항우울제나 혈압약 등과 함께 복용할 경우 상호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한 후 프릴리지를 복용해야 합니다. 3 기저 질환 확인심혈관 질환이나 간기능 장애가 있는 경우, 프릴리지 복용 전에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또한, 조루증이 심리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이라면, 약물 치료와 함께 상담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5. 프릴리지와 함께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1 파트너와의 소통프릴리지는 성생활의 질을 개선해주지만, 파트너와의 소통이 없다면 그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서로의 기대치를 나누고, 성생활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습니다. 2 로맨틱한 분위기 조성성생활은 단순히 신체적인 활동이 아니라, 정서적인 교감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프릴리지를 복용한 후에는 파트너와의 로맨틱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캔들라이트 디너, 편안한 음악, 혹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사랑의 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3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프릴리지는 일시적으로 조루증을 해결해주지만, 장기적으로 성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필수적입니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충분한 수면은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키고, 이는 성기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6. 프릴리지,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도우미프릴리지는 조루증으로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큰 희망을 주는 약물입니다. 성관계 시간을 연장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며, 파트너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프릴리지는 단순히 약물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와의 소통과 건강한 생활습관과 함께 사용할 때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프릴리지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파트너와의 관계를 더욱 소중히 여기며 행복한 성생활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기자 admin@119sh.info 핵심요약
■ 방송: 충북CBS 라디오 <시사직감>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17:00~17:30) ■ 제작: 이은영 PD ■ 진행: 김종현 보도제작국장 ■ 대담: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원, 유상용 충북도의회 의원 충북CBS 바다이야기비밀코드 [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진보진영의 거목이 영면에 들었습니다. 참여정부 때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어제(25일) 향년 73세로 베트남에서 별세했습니다. 출장길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 바다이야기오리지널 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각계에서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인은 서슬퍼런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며 학생운동과 재야 활동을 거쳐 정치에 입문했죠. 7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김대중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정치권에선 YS, DJ 이후 고 김근태 전 장관 등과 함께 민주화 운동 세대 가운데에서 상징적인 정치 오션파라다이스다운로드 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고인은 늘 호불호가 분명했습니다. 소신과 추진력이 강한 동시에 말과 태도에서 타협적이지 않아 독선적이고 거칠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의 공과는 논쟁거리가 되곤 했죠. 그럼에도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기보다 방향을 분명히 제시하는 정치를 했고 대중적 인기보다 판이 무너지지 않게 붙잡는 역할을 해왔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의 삶은 10원야마토게임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과정에서 비판을 감수하며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선택이 어떤 무게를 갖는지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고인의 영면을 애도합니다.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시사식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오늘 <시사직감>은 <이유공감> 코너로 진행이 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충북도의 야마토게임연타 원, 국민의힘 유상용 충북도의원 '이', '유' 두 정치인과 함께 이슈에 대한 이유 있는 진단과 해석으로 청취자들과 공감해 가는 토크 <이유공감> 시간입니다. 오늘도 최근 정치 이슈, 사회적 이슈, 지역 이슈까지 시간이 허락하는 한 두루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프로그램은 유튜브 충북CBS를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식, 유상용 충북도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 이상식, 유상용> 안녕하세요? ◇ 김종현> 연속 2주 만나 뵙습니다. 자주 뵈니까 좋은데요. 지난 한 주 두 분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이상식 의원님? ◆ 이상식> 네. 지금은 회기 중이니까요. 회기에 충실하도록 이것저것 자료 검토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유상용 의원님은 어떻게? ◆ 유상용> 저희들 회기 중이었고요. 지난주에는 직속기관의 주요 업무 보고 듣고요. 그리고 지금은 지역 활동 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지난 한 주 역시도 굵직한 정치 이슈들 많았죠. 두 의원님 하나씩 꼽아주시겠습니까? 이상식 의원님부터. ◆ 이상식> 방금 전에 오프닝에서 우리 김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저희 또 민주당의 큰 별, 우리나라의 큰 별, 우리 민주주의의 정말 큰 별이 지셨습니다. 정말 애도, 애도를 드리고요. 정말 우리가 아직 정치가 가야 할 길이 많은데 이런 경험 많고 그리고 강직하신 분이 우리 곁을 떠났다는 것들이 좀 많이 안타깝고 그게 주요 이슈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김종현> 유상용 의원님. ◆ 유상용> 네. 세종에서 마지막 국회의원을 지내셨던 우리 이해찬 의원님 추모드리고요. 그리고 저는 굵직했던 정치 이슈는 아무래도 제가 계속 얘기드렸던 역시나 이혜훈 후보자는 지명 철회가 됐습니다. 그 부분이 좀 가장 굵직하지 않았었나 청문회에서도 상당히 많은 이야기들이 왔다갔다 해서 과연 저희 정당에서도 상당히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런 분을 과연 우리도 세 번씩이나 공천을 줬었을까 하는 그런 마음이 좀 안타까웠습니다. ◇ 김종현> 이혜훈 후보자 지명 철회 소식도 오늘 시간이 허락하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죠. 먼저 지난주 정말 뜨겁게 달군 정치 이슌데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갑작스러운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당내에서 여전히 시끄럽던데 이 사안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먼저 민주당 소속이신 이상식 의원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 이상식> 네. 제안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제안이었고요. 그리고 당 대표기 때문에 그런 의제들을 먼저 던지는 것들은 그건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 다만 논란이 됐던 것들은 이게 숙의의 시간들 그리고 어떤 공감대의 시간들을 좀 더 갖고 발표를 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것들이고요. 사실 우리 지방선거 전에 통합을 하자 그리고 선거를 같이 치르자 이런 거기 때문에 좀 시간적으로 급박했던 것이고 일단은 그 가치와 철학이 크게 틀리지 않으니 좀 통합으로 가는 것들이 오히려 더 우리 국민들께도 선명성 있는 정당들이 한 데 모여서 이런 정치적인 행위들을 하는 것들은 올바르다라고 보여집니다. ◇ 김종현> 유상용 의원님 견해도 여쭙겠습니다. ◆ 유상용> 합당 얘기가 나온 게 하필이면 청주에서 있었던 아마 최고위원회에서 있었던 것 같아요. 그 화면상으로 보니까 우리 민주당의 우리 도당위원장 하시는 의원님도 옆에 앉아 계시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처음에는 그 뉴스를 접하고서는 청주만의 일은 아니겠죠 이런 일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었었는데. 전국적으로 좀 합당을 한다는 게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슈를 먼저 선점하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도 많은 과반 이상의 표를 국회 재적 의원 수를 가지고 있는데도 그 표를 좀 결집하기 위한 그러니까 모든 법을 큰 법을 바꾸기 위해서 끌어 모으는 상황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좀 들고요. 여러 가지로 좀 과연 왜 여기 합당을 할까 하는 게 조금 이슈적이기는 한데 아직 속내는 모르겠습니다 아직. ◇ 김종현> 그러면 왜 합당 제안이 나왔을까 한번 두 분 견해를 좀 한 번 더 밝혀줘 보시겠습니까? 뭐 예를 들어 지방선거 말씀을 이상식 의원님 하셨지만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적 승부수일 수도 있고 또 범여권 빅텐트 구상일 수도 있고 그리고 정청래 대표 자신의 정치 입지 뭐 그런 것 아니냐 이런 해석도 있어요. ◆ 이상식> 먼저 정청내 대표의 정치적인 입지를 얘기하는 건 그건 너무 먼 미래를 차기 당 대표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건 결코 아닐 거고요. 일단 당면한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일단 지방선거가 일단 먼저 있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와 철학은 많이 흡사합니다. 그리고 조국 대표죠, 조국 대표도 혁신당의 비전과 같이 혁신당의 어떤 정치적인 DNA가 그대로 보존돼야 된다라고 얘기했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 민주당 쪽에서도 민주당은 그 70년 역사에는 수많은 정치세력의 DNA가 있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리고 큰 생명체 내에서 혁신당의 DNA가 잘 섞이게 될 것이다. 이런 것들을 보면 일단 가치와 철학의 동질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선거라는 것들은 주민들한테 무언가 내용을 전달하고 거기에 대한 동의 수준을 높여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차이점들이 없는 것들 그리고 차이점들이 크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같이 좀 섞어서 국민들께 평가받겠다, 이러한 의도가 있는 것이죠.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며 악수를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 김종현> 네. 유상용 의원님. ◆ 유상용> 말씀하신 대로 정청래 대표의 입지 부분이라면 합당하는 조국당의 조국 대표도 입지는 또 만만치 않으신 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또 그리고 당 내에서 그리고 또 청와대 쪽에서도 말 나온 게 그렇게 적당치 않다는 또 얘기까지도 흘러나올 정도에 보면 정청래 의원님 대표님의 개인 발언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해 보면 지금도 더불어 민주당이 162석을 가지고 있거든요. 조국혁신당에서 12석 정도 갖고 있고. 그래서 두 정당하고 진보 진영 합치면 한 180석이 돼요. 거기다가 무소속 의원님 여섯 분도 다 진보 계열 쪽의 무소속 의원님들이시거든요. 이분들까지 하면 186석 한 190석 가까이 되는데 4년 안에 200석을 넘겨보려고 하는 포석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200석이 넘어야 또 헌법도 고칠 수 있고 여러 가지의 방법들이 있어서. 그래 국힘 입장에서는 이 합당이 된다고 하면 아마 아주 작은 어떠한 선거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걸려 있는 의원님들은 긴장하지 않을까 보궐 선거가 상당히 좀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도 조금 걱정스럽기는 해요. 그런데 이상식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서로 정당 간에 합이 맞다면 생각하는 부분이 같다면 합당하는 건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선거 때,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 때 할 때 지금 국회의원이 이렇게 뽑힐 때 보면 또 다른 부분은 결이 달랐던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꿰매느냐의 문젠데 하여튼 간에 정청래 의원님이 뜬금없는 발언을 하지 않았을 거다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 김종현> 조국혁신당 작지만 무시 못할 수준이죠. 지지율이라든지요. ◆ 유상용> 전라도 쪽에서는 대단하죠. ◆ 이상식> 그런데 아까 우리 유상용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사실은 의석 수는 큰 의미는 없다고 보여져요 국회 의석수는. 왜냐하면 대체적으로 이제 의사 결정의 정족이 의사 결정 수가 과반으로 이렇게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이미 민주당이 과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의석을 욕심 내서 몇 석을 더 갖는다 이런 것들은 의미가 없는 것 같고요. 그리고 200석 3분의 2가 넘었을 때에 어떤 의결할 수 있는 권한들이 더 커지는데. 사실은 헌법 개정이나 이런 것들은 보면 사실은 이건 국민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1개 정당에서 추진하지 못하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상당 부분이 일치해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통합 얘기들도 예전에는 간혹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국민의힘에서 윤석열과의 어떤 단절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좀 지지부진한 건데. 저는 국민의힘도 윤석열과 내란 세력과 과감히 단절한다고 그러면 그 개혁신당하고 또 어차피 추구하고자 하는 것들이 비슷하기 때문에 국민들께 같이 합쳐서 또 평가받는 것들 그런 것들은 또 하나의 정당 정치 속에서의 순기능적인 것들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 김종현> 국민의힘과 다른 야권 연대 가능성은 어떻습니까? 유상용 의원님. ◆ 유상용> 야권 연대한데야 지금 야권이라고 분류되어 있는 개혁신당 3석입니다. 지금 우리 국힘이 가지고 있는 수가 107석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상식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지금 과반이 넘었기 때문에 어떠한 정족수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3분의 2가 갖는 중요성은 상당히 대단하거든요. 헌법을 바꿀 수가 있어요. 3분의 2면 국민의 동의야 당연히 필요하겠죠. 그런데 국민의 동의를 대신하는 국회의원 수가 그렇게 된다면 충분히 바꾸고도 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3분의 2라는 숫자에 대한 중요성. 그래도 200석이라는 200석이라면 저희들 지금 국힘에 107석 하여야 110석 정도 되는데 개혁신당까지 하면. 근데 그중에서 10석 정도 그리고 또 지금 국힘의 입장에서도 지방선거 나가신다는 분들도 있고 하다 보면 뭐 까딱했다가는 진짜 무너질 수 있는 개헌선이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이 좀 들기는 해요. 그래서 중요하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든간에 남 당 얘기긴 하지만 합쳐지면 서로 좀 갑갑한 부분도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머리가 두 개가 되면 또 어디 갈지 모르는 상황이 돼서. 또 조국 대표도 또 만만하신 분이 아니라 아마 상당히 어려움도 겪을 수 있고 또 말도 많아지고 어차피 정당의 저희 국힘도 마찬가지로 머리가 되시는 분들끼리 이렇게 부딪히는 것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아직까지는 그래도 민주당에서는 한 분이 잘 이끌어가고 계시지만 이게 언제 또 터져나올 수도 있는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좀 어려움도 겪고 하다 보면 이게 지방선거 전에 이루어질 수 있을까? 아니 뭐 이루어지는 거야 금방 이루어질 수야 있겠죠. 서로 간에 합만 이루어진다면. 근데 아마 많은 생각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 김종현> 이 사안과 관련해서 주요한 비판이라든지 해명이라든지 이런 이야기들은 중앙 정치 무대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두 분 이제 현역 도의원이시니까 여쭤보는데, 지역 정치권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좀 궁금하고요. ◆ 유상용> 글쎄요. 충북에서는 별 문제, 별 크게 관여될 것 같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저희 충북에서는 더불어민주당하고 국힘이 거의 여론조사가 됐든 아니면 여태까지 선거에서 표로 봤을 때 다른 정당 쪽에서 차지할 수 있는 그 합이 한 10% 내외 왔다 갔다 했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도의회 쪽에서도 잘해야 비례 1석 정도 했었는데. 그것도 지금 계산을 해 봐야 되겠지만 안 나올 수도 있다. 더 비례가 증가가 돼서 5석, 6석 된다면 모를까 지금 현재 4석에서는 조국혁신당이 됐든 개혁신당이 됐든 여기서 비례를 가져가기가 쉽지는 않을 거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큰 파장은 우리 충북에서만 본다면 큰 파장은 없지 않겠나. 근데 이제 도지사 선거나 아니면 시장 선거에서 혹시나 공천을 못 받으신 분들이 나가서 5% 이상을 가지고 갔을 때의 파장은 있을 수 있겠죠. ◇ 김종현> 예. 이상식 의원님. ◆ 이상식> 지금 유상용 의원님께서 비례를 말씀하셨는데 그 비례대표가 지금 조국혁신당이 충북 내에서 가지고 있는 지지도를 보면 거의 희박하다고 보여집니다. 사실은 조국 신당을 제가 애써 깎아내리는 게 아니고 사실 정치적인 존재감이라고 저희들이 표현을 하는데요. 그런 정치적 존재감으로서의 조국혁신당이 지금 충북에서의 입지는 상당히 없다. 그렇기 때문에 조국혁신당하고 합당을 한다고 해서 충북에 어떤 시너지가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그런 시너지가 그렇게 클 것도 같지 않고 아니면 거기에 대한 어떤 데미지도 또 클 것도 같지 않다. 사실 여기에서는 그냥, 그냥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그냥 이렇게 넘어가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여집니다. 다만 이제 전국적으로 보면 호남권이죠. 호남권에서의 조국혁신당 입지 그리고 민주당과의 어떤 갈등 구조, 갈등 구조라는 게 가치와 철학의 갈등이 아니라 사실은 어떤 선거에서의 갈등 이런 것들이 자칫 이런 것들이 있을까 하는 그런 우려감이 좀 있었던 것이죠. 코스피가 꿈의 지수로 불렸던 '오천피'를 역사상 처음으로 돌파하며 코스피 5000 시대를 연 22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류영주 기자 ◇ 김종현> 알겠습니다. 어떻게 진행이 될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분 의원께서는 주식 투자를 하십니까? ◆ 이상식> 저희 지방의원은요. 한 세대 구성원 전체를 합쳐서 시가 3천만 원이 넘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제재를 받고 있고요. 저희 지방의원이 사실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역할이 전혀 없는데 어쨌든 뭐 규칙상 그렇게 돼 있어서 그래서 소액은 조금 있습니다. 소액은. ◇ 김종현> 네. 유상용 의원님께선. ◆ 유상용> 요즘 제가 좀 배가 많이 아픈 게 아 이렇게 많이 하고 올라갈 줄 알았으면 주식 좀 배워볼 걸. 저는 여태까지 주식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요즘 같이 그냥 뭐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갈 때 주식을 좀 해봤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아직까지는 주식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 김종현> 혹은 이상식 의원께서는 정치를 안 할 걸 뭐 이런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 이상식> 뭐 그 정도로 제가 투자한 건 아니기 때문에요. 그런데 전년도부터 시작해서 이게 좀 주식을 더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실 왜 그러냐면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으니 지금 그 주가가 지속적으로 오를 거다라는 판단은 섰거든요. 그러나 저희 여건상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 김종현> 질문 그렇게 드린 이유는 코스피 5000 돌파 이야기를 좀 나눠보려고 하거든요. 이게 정말 우리 경제가 좋아졌다는 신호라고 봐도 될까요? ◆ 이상식> 네. 봐야죠. 이번에 코스피 5000을 단순하게 주가로만 볼 수는 없거든요. 그것은 우리 한국의 우리나라의 자본시장의 어떤 체질 변화 그리고 경제 구조의 전환점이 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는 거고요. 그동안 우리가 2000에서 3000 사이에 박스권이라고 하는데 그게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됐지 않습니까? 그 박스권을 벗어난 것들을 보면 우리가 그전에 우리 한국 경제가 저평가되고 있었다.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우리 시장이 제대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는 겁니다. ◇ 김종현> 유상용 의원님. ◆ 유상용> 요새 주식 보면 빨간색이 많아요. 올라가는 주식들이 많은데 그런 반면에 또 파란색도 많아요. 이게 주식하시는 분들이 표현하는 어떤 게 있는데요. 하여튼 간에 상당히 많이 올라가는 주식들이 있는 반면에 또 많이 또 떨어지는 주식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주식 사신 분들은 돈을 많이 벌었다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또 주식을 잘못 해서 많이 떨어지신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하시면서도 5000선은 계속 얘기를 하셨던 부분이고 그거에 대한 공약은 지키신 게 맞아요. 그래 갖고 이게 좀 결과적으로 이게 언제까지 유지되느냔데요. 이게 계속 좋은 상황으로 가느냐? 그런데 지금 보면 경제 성장률이나 아니면 물가 상승률이나 여러 가지를 봐서는 주식만 올라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 다른 쪽에서는 지금 저도 지역에서 이러저러 조그맣게 무슨 사업은 하고 있지만, 약국을 하면서 있지만 상당히 경기는 좋지는 않아요. 이 부분이 주식을 좀 모든 경기나 이런 것들이 좀 따라가줬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경기 부양책도 좀 같이 좀 해서 진짜 대통령 잘 뽑았다 하는 말이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 주식에서는 약속을 지키신 거 같애요. ◇ 김종현> 확실히 이제 자본시장 관점에서는 긍정적 신호겠죠. 그런데 이제 약국을 경영하시는 그런 우리 유상용 의원 입장에서는 체감되지는 않는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아요. ◆ 이상식> 그 좀 농담이지만요. 약국이 잘 안 되는 거는 우리 국민들이 건강한 거 아니겠어요? ◇ 김종현>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 이상식> 그런데 이제 이게 주가가 이제 오른다는 게 보면은 굉장히 그 긍정적인 의미에요. 이게 이제 일단은 그 아까 말씀하신 대로 빨간 기둥이 있는 반면에 또 파란 이제 오히려 이제 하락하는 데도 있다고 그러는데. 사실은 이게 대기업이 일단 좋아지고요. 그러면서 중견기업, 중소기업들도 그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이렇게 보여지고. 경기의 부분들도 그렇습니다. 이 경제는 항상 뭔가 주도층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우리 경제의 어떤 활성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주도해 내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 속에서 무언가 경제 전반에 영향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여지죠. ◇ 김종현> 이제 대형주 중심의 강세가 있었고요. 저도 경제는 잘 모르고 주식에도 일천합니다만 역시 정부 정책 신호에는 시장이 반응하는구나 이런 것도 좀 느끼게 되더군요. ◆ 유상용> 정책에 따라서 많이 흔들렸죠. ◆ 이상식> 어쨌든 우리 주도하는 데가 사실은 지금 반도체, AI 그리고 2차전지는 조금 많이 했는데. 우리 방산주, 조선 이렇게 주도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주도주들이 보면 가지고 있는 파생되어지는 경제 네트워크가 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서서히 일단은 대기업이 좋아지는 것 같지만 그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소기업, 중견기업이 따라서 성장하고 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다. 지명철회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 김종현> 알겠습니다. 주식 이야기 이쯤 하고요. 기다리시던 우리 유상용 의원님께서 기다리시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야기 좀 나눠보겠습니다. 이제 결국 지명 철회가 됐죠. 후보자 지명 28일 만인데 그동안의 과정을 어떻게 지켜보셨고,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유상용 의원께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 유상용> 28일 정도 됐다고 하는데요. 처음에 했을 때 아 어렵겠다 하는 마음을 계속 갖고는 있었어요. 왜냐하면 그분이 차라리 현역이었으면 좀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쨌든 간에 저희 당에서도 국회의원을 하고 있었지만 현역은 아니었었거든요. 현 상황에서. 그래서 작은 것에서부터 하나하나 하루에 하나씩 터져 나왔었는데 저는 좀 대통령께서 어차피 지명을 하실 정도였었으면 상당히 능력은 인정을 받았다. 대통령이 보시기에 능력은 인정을 받았었으면 조금 더 일찍 철회를 해 주시든 아니면 끝까지 좀 밀어붙여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었었는데 너무 긴 시간 동안에 끌어졌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끝까지 보호를 해 주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리고 또 묘한 게 지금 3명째예요. 현 정부에서 철회 된 게 그 여성분들만 3명이 지금 계속 낙마를 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네, 교육부, 여성가족부. ◆ 유상용> 그래서 계속 이렇게 낙마가 되고 나면 진짜 청문회의 문제인지 아니면 지금 정치를 하시는 분들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너무 캐면 캘수록 나오는 어느 분을 캐도 그럴 것 같다. 누가 장관 하려 하겠나 싶을 정도로 청문회 부분도 안타깝고요. 이혜훈 의원님 개인적으로도 좀 잘 친분 관계가 있어서 뵙고 하셨던 분인데 그렇게까지 많은 걸 갖고 계신 분인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안타깝고 아마 대통령도 지명을 하시면서 모르셨을 거예요. 모르셨는데 캐다 보니까 나온 거라 안타까운 마음이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어떠한 지명자가 나오더라도 청문회 잘 통과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인사 시스템을 좀 잘 활용해서 좋은 사람 좀 추천을 했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많고요. ◇ 김종현> 예. 이상식 의원님. ◆ 이상식> 네. 이번을 보면서 우리 사회 지도층이라고 하시는 분들의 대오각성이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해 봅니다. 사실은 이게 장관 지명자들이 장관을 거부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 자리를. 왜냐하면 검증의 단계를 넘기가 힘들다. 본인 스스로가 판단하는 거죠. 이제 이런 것들이 얘기하는 게 뭐냐 하면 저도 처음에 이혜훈 지명자 지명을 하고 나서 굉장히 진영 논리를 넘어선 탕평인사다 정말 박수 쳐줘야 된다라고 이렇게 봤는데 능력만 보고.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볼 때는 능력은 능력대로 보지만 그분의 어떤 도덕성도 분명히 왜냐면 도덕적인 가치 위에 그 능력이 설 수 있어야지 도덕이 무너진 상태에서 그 능력만 가지고 되겠느냐 이게 국민적인 판단인데. 이런 부분에서 아까 우리 유상용 의원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국민의힘에서 3선 의원을 하신 분이에요. 그러면 우리도 공천할 때 무언가 다 검증이 있거든요. 청와대 검증은 더 심하기는 하지만. 그런데 어쨌든 그렇게 3선 의원을 지내신 분이고 해서 무난할 것이다라는 생각들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하나하나 도덕적인 측면에서 그 캐보고 나니까 어려웠던 거고. 그리고 본인이 일단 청문회에서 해명을 하겠다고 하니까 지명자의 입장에서는 지명 철회가 좀 부담스러웠을 것이고 청문회를 통해서 국민적인 동의가 이루어지기 힘들었고 그리고 청문보고서 채택이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결국은 지명 철회를 한 것이다. ◇ 김종현> 그러면 이상식 의원님, 그 방금 말씀해 주셨던 그 탕평인사 그건 계속 이어지겠습니까, 아니면 이어져야 한다고 보십니까? ◆ 이상식> 이어져야 하고요. 오늘 청와대에서 지명 철회하면서도 그런 진영 논리를 넘어선 인재 중심의 이런 인사들은 계속 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 유상용> 진영 논리 넘어서 탕평인사 하는 건 좋지만 한 사람 바보 됐습니다. 그래서 좀 보호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좀 깨끗한 사람이 좀 인사청문회 통과할 수 있는 분으로 시스템을 잘 이용했으면 좋겠고요. 이혜훈 의원한테 참 안타까운 거는 본인이 이 사실을 몰랐지는 않았을 거예요. 알고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판단을 했던 것 같아요. 이상식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우리 사회 지도층 인사분들 좀 각성해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김종현> 알겠습니다. 오늘도 시간 관계상 더 깊이 있는 질문은 이제 드리지 못하고 여기서 마치고 그 지역 이슈도 다 다루지 못할 것 같은데 한 30초 정도씩만 답변을 좀 부탁드릴게요. 지금 지방선거 공식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 어디에 있을까요? 유상용 의원님부터. ◆ 유상용> 지금 보통 선거 지방선거가 됐든 어떤 선거가 됐던 정권 심판을 한다 아니면 어떤 심판을 한다고 그런데 지금 현재는 대통령 되신 지 얼마 안 돼서 지금 현재까지 잘 하고 계시고요. 정권 심판이 아니라 인물론을 봐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나오신다고 하시는데 우리 유권자 여러분들, 도민 여러분들이 인물 봐서 인물 좋고 또 도덕적인 문제 많으니까요. 그 부분까지도 같이 하셔서 좋은 인물들 시도의원뿐만이 아니라 지사, 시장까지도 인물 좋은 사람 잘 뽑아서 좋은 충북도가 될 수 있게끔 잘 관전 포인트는 거기 인물로 봐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이상식> 저도 동의합니다. 항상 여론조사를 하면요, 우리 유권자분들 하면 이번에 어떤 후보를 선택할 것이냐 그러면 제일 1순위가 인물 정책입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런 것들이 잘 지켜지지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민주당은 솔직히 자만심은 아니고요. 훈풍 속에서 많은 후보들이 지금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데 경선에서부터 시작해서 좋은 후보들 그 단계별로 정말 옥석을 가리는 그런 우리 현명한 유권자의 선택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왼쪽부터 유상용 충북도의원, 이상식 충북도의원, 김종현 앵커. 충북CBS ◇ 김종현> 네.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두 분 의원님 고맙습니다. ◆ 이상식, 유상용> 감사합니다. ◇ 김종현> <이유공감> 코너로 진행한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시사직감>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지금까지 프로듀서 이은영, 진행에 저 김종현이었습니다. 저희는 내일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십쇼.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jebo@cbs.co.kr 카카오톡 :@노컷뉴스 사이트 :https://url.kr/b71afn 충북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