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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국산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 장벽 완화와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KIMES 2026(3월 19일~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의료진 실사용 경험 기반 국산 의료기기 확산 지원 교육 훈련 플랫폼인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의 운영 현황 및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업의 주요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의료진이 국산 의료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임상 기반 교육훈련 플랫폼의 역할과 뽀빠이릴게임 필요성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센터는 상급종합병원의 실제 수술실 환경과 시뮬레이션 교육 공간을 활용해 의료진 대상 임상 술기 교육을 진행하는 병원형(아주대병원·연세의료원)과 지역 기반 교육과 기업 지원을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 확대와 교육 기회 확산을 목표로 하는 광역형(성남산업 진흥원·인천테크노파크) 등 총 4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바다이야기5만 진흥원은 4개 센터 운영을 통해 지난해 총 190개 제품을 지원하고 420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280건의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700개 이상의 의료기관에 지원 제품이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각 센터에서는 매년 다양한 형태로 국산의료기기 제품을 발굴·선정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의료진 대상 술기 교육을 진 릴게임바다이야기사이트 행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번 KIMES 홍보부스 내에서 상담이 가능하며, 이후 각 센터 개별 문의를 통해 참가가 가능하다. 사진제공=한국보건산업진흥원 ■ 아주대병원, 표준 인증 기반 바다이야기APK 체계적인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 아주대병원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센터장 이일재)는 지난 2025년 부터 사업에 참여해 고령화·중증외상 분야 국산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의료기관 기반 교육·훈련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실사용자인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과 제품 성능 검증을 연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 신천지릴게임 주대병원은 전문가 대상 술기 교육실과 실습실 등 전용 교육 공간을 구축하고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환경을 통해 의료진 대상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훈련에는 다양한 국산 의료기기가 활용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메디인테크의 국산 내시경 시스템, 에프씨유의 이동형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메디씽큐의 의료용 현미경 및 영상출력 시스템 등이 활용되고 있다. 교육 과정에서는 의료진의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의료기기의 사용적합성 평가와 성능 개선 의견을 도출하고, 이를 기업에 전달해 제품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에서는 13개 기업 22개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총 43회의 교육을 운영했으며 약 577명의 의료진이 교육에 참여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아주대병원은 2026년 2차년도 사업을 통해 교육·훈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의료기기 품질경영 시스템(ISO13485) 인증을 추가 확보해 교육·훈련 협력체계의 질적 향상을 추진 하고, 의학회 및 협력 병·의원과 연계한 핸즈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 대상 실습 중심 교육을 확대한다. 또한 의료진 교육과 임상 기반 성능 검증을 연계한 교육·훈련을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 확대와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연세의료원, 해외 거점 확대 및 지원 품목 다변화…K-의료로봇 확산 연세의료원 한국의료로봇센터(센터장 이성)는 2020년 '한국수술로봇교육 훈련센터'로 출발해 의료로봇 전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현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지난 5년간 약 1200명의 국내외 의료진과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했으며, 사용자 평가와 임상 적용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 교육 모델을 운영해 왔다. 센터는 교육훈련 지원 품목과 협력 기업군을 확대하며, 수술로봇·재활로봇·시술로봇 등 다양한 의료로봇 전 분야의 교육훈련과 실증 지원을 강화해 국내 의료로봇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산업 성장 기반 마련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했다. 인도 현지 교육훈련 캠퍼스를 운영하며 해외 진출 국내 의료기기 기업과 협력을 통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일본 등 해외 병원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이론·시뮬레이션·실습을 아우르는 체계적 교육을 통해 현지 의료진의 숙련도 향상과 제품 신뢰성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더 나아가 교육훈련 지원 품목도 확대했다. 기존 장비에 더해 고영테크놀러지 Geniant Cranial, 메디스비 ROBOARM 등이 신규 지원 품목으로 추가돼 총 9종의 장비를 지원한다. 대상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술·재활 전반의 실증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러한 노력은 국산 의료로봇 보급 대수가 전 세계적으로 2020년 15대에서 2025년 285대로 증가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국내 유일하게 이론 교육부터 동물실험, 카데바 실습, 수술실 연계 교육까지 가능한 One-stop training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9월 개최한 제1회 세브란스 의료로봇 심포지엄에서 의료로봇의 임상 적용 사례와 확산 전략을 공유하며, 학술·교육·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도 했다. 이성 센터장은 "한국의료로봇센터는 국산 의료로봇의 임상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해외 거점 확대와 산업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의료로봇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스 운영 기간 중 방문 시 국산 의료로봇 교육훈련 프로그램, 글로벌 교육 거점 운영 현황, 보급 확대 성과 및 해외 진출 지원 전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 '병원형-광역형' 운영 현장 검증·시장 개척 동시 수행…실습 중심으로 의료현장 수용성 높여 ■ 성남 광역형, 지원 분야 특화 육성 및 교육훈련 프로그램 브랜드화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는 성남시‧성남산업진흥원‧분당서울대병원‧가톨릭대 산학협력단‧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컨소시엄으로 구성됐다. 국산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Lecture-Dry-Wet-카데바-데모 트레이닝으로 이어지는 5단계 교육 훈련 체계를 기반으로 국산 의료기기의 기술력과 국내 의료진의 임상 술기 능력을 결합한 품목별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성남 광역형 센터는 지난 2년간 국내외 의료진 3521명이 참여한 154건의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병·의원 1만 186곳, 해외 54개국에 국산 의료기기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개방형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1·2차 병의원 의료진의 참여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현장 중심 교육훈련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2026년에는 B-M-D(Beauty-Min imal invasive surgery-Digital con vergence) 분야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교육훈련 품목 특화를 추진한다. 뷰티 분야에서는 피부미용 디바이스, 리프팅 실, 양악 디지털 가이드 등을, 최소침습 수술 분야에서는 복강경 수술기구, 인공 관절, 수술현미경, 수술 로봇 등을 활용한 임상 술기 교육을 진행한다. 또 디지 털 자동주사기, 3D 구강스캐너, 배변케어 로봇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의료기기 교육훈련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센터는 해외 의료진과 연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다. 해외 병원과 협력을 통한 라이브 데모·강연 교육훈련 운영 및 기업 제품 전시 연계를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한다. 의학회와 의료단체, 의료기기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산업계와 의료계 간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한다. 이번 공동전시관에서는 의료기기 기업 및 의료진,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안내,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사업 소개, 해외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스카이브, 흥케이병원(원장 김종근)과 국산 인공무릎관절을 이용한 최소 침습 수술을 2회 현장 시연을 통해 관람객이 우수한 국산의료기기와 최신 수술법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향후 국내외 의료진 대상 교육 훈련과 전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산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도와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의료기관 진입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수도권 최고의 개방형 교육훈련 플랫폼으로 발전을 도모한다. ■ 인천 광역형, K-의료기기 글로벌 진출의 핵심 교두보로 도약 인천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는 인천테크노파크(주관기관), 가천대길병원, 인하대병원, HLB바이오스텝 컨소시엄이 운영 중으로 인천 지역 국산 의료기기 교육훈련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는 MRI·CT·X-Ray 동물전용 촬영 장비와 Dry & Wet lab 실습실, 실시간 수술 중계가 가능한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의료진이 실제 임상과 유사한 조건에서 제품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위·대장 내시경 스콥과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술기 교육을 상시 운영 중이다. 2022년부터 4년간 센터 지원을 받은 의료기기의 신규 의료기관 진입은 약 200건으로, 50여 개 제품이 전년 대비 5% 이상 매출이 증가했으며, 지난해에는 52개(신규 20개) 기업, 95개(61개) 제품에 대한 교육·홍보가 진행됐다. 교육은 68회 이뤄졌으며, 참여자는 3000명 이상(연계 학술대회 포함)이었다. 이 같은 교육훈련 결과는 해외 전시회에서도 성과로 나타났다. 센터는 지난 2월 열린 World Health Expo 2026 Dubai에 참가해 인천 소재 기업 4개 사를 포함한 총 8개 기업과 함께 한국 의료기기 통합전시관을 운영했으며, 500건의 상담(상담액 1230만 달러)을 진행 했다. 이 가운데 20건은 수출 계약(계약 예정 금액 270만 달러)과 업무협약으로 이어졌으며, 두바이 현지 의료기관인 힘찬 메디케어 FZCO와는 중동 지역 의료진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산 의료기기의 현지 임상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센터는 올해 해외 진출 한국 의료기관과 연계한 현지 교육훈련을 추진한다. UAE 샤르자대학병원 내 힘찬병원(UAE 센터)에서는 최소침습 척추 양방향 내시경 술기 교육을, 우즈베키스탄 Cross Medical Center에서는 치과 술기 교육을, 오스트리아 Medical University of Vienna에서는 근골격계 관절 색전술 및 속분해성 색전물질 사용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홍보기간 센터는 2026년도 교육 훈련 지원사업 안내와 참가 방법, 국내외 학회·전시회 참가 지원, 교육·홍보 자료 제작 지원 등에 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인천 광역형 교육훈련 센터는 국내 의학회 참가 지원을 확대하고, 해외의료진 초청 및 해외 의료기관 연계 교육훈련을 통해 글로벌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센터는 매년 신규 기업과 제품을 발굴해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있다. 아울러 KIMES 교육훈련센터 홍보관에서는 센터·기업으로 홍보존을 나눠 센터의 운영 모델 및 교육 프로그램 소개와 8개 참여 기업의 의료기기 소개 및 교육 훈련 과정에서 축적된 임상 활용 경험과 제품 경쟁력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산 의료기기의 기술 경쟁력은 빠르게 향상되고 있지만, 실제 의료현장에서의 사용 경험과 의료진의 신뢰 형성이 시장 확산의 핵심 요소"라며 "의료진이 국산 의료기기를 직접 사용하고 익숙해질 수 있는 교육· 훈련 환경을 확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흥원은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 지원센터를 통해 의료진 대상 임상 기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통해 국산 의료기기의 의료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국내 시장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위 내용은 서울 KIMES 2026 현장에서 배포하는 의학신문 특별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