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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문제, 부부 갈등의 신호탄센트립으로 찾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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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문제, 부부 갈등의 신호탄 센트립으로 찾은 행복 성적 문제는 단지 개인의 문제에 그치지 않습니다. 특히 부부 관계에서 성적 문제는 감정적인 거리감을 만들고, 갈등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간의 이해 부족과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은 관계의 회복을 어렵게 만들고, 그로 인해 일어나는 갈등은 부부 생활을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적 문제는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입니다. 올바른 치료와 방법을 통해, 부부는 다시 행복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 해결책 중 하나가 바로 센트립 필름형입니다. 센트립은 발기부전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타다라필Tadalafil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발기부전 문제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타다라필은 음경의 혈관을 이완시켜 성적 자극 시 혈류를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발기를 돕고 정상적인 성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약물은 성행위 전 복용하여 발기부전을 치료하거나, 일상적으로 복용하여 성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성적 문제와 부부 갈등의 관계부부 관계에서 성적 문제는 단순히 신체적인 불편함을 넘어서, 깊은 정서적 영향을 미칩니다. 성생활에서의 불만족은 감정적인 거리감을 낳고, 이는 결국 부부 간의 갈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적 불만은 한 사람의 문제로만 국한되지 않으며, 서로 간의 오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자신감 상실이나 불안감이 쌓이면, 그 문제는 심리적인 장애로 이어져 부부 관계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적 문제를 겪을 때 이를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려워합니다. 그 결과,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이 흐르고, 점차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의 벽이 쌓이게 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성적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서 그 자체가 결혼 생활의 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인정하고 해결하려는 노력만 있다면, 두 사람은 다시 행복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 해결책 중 하나가 바로 센트립입니다. 센트립의 효과와 사용법센트립은 타다라필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약물로, 성적 자극을 받을 때 음경의 혈관을 이완시켜 혈류를 증가시킵니다. 이로 인해 발기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며, 성적 활동을 돕습니다. 타다라필은 성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특히 성행위 전 복용하여 발기부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적으로 복용하면 성기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센트립은 필름형 제형으로 제공되며, 이는 매우 편리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의 약물들이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던 반면, 센트립은 혀에 올리면 빠르게 녹아들어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언제든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센트립을 복용한 후 30분 이내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그 효과는 최대 36시간까지 지속되어 성적 자극에 대한 반응을 빠르게 유도합니다. 센트립을 통한 관계 회복부부 관계에서 성적 문제는 감정적 불만족을 초래하고, 이는 결국 갈등으로 번지게 됩니다. 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 간의 열린 대화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성적 문제가 해결될 때, 부부 간의 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센트립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남성들이 성적 문제로 인한 자신감 상실을 겪고 있지만, 센트립을 사용하여 성기능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이 개선되면 성적 활동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고, 이는 자연스럽게 부부 관계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센트립은 단지 성기능을 회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부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문가의 조언센트립은 타다라필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성적 자극에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는 발기부전 치료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성기능 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센트립을 사용하기 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기능 개선을 위해 센트립을 사용할 때,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적절한 복용량을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올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센트립은 성기능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일상적인 성기능 유지와 더불어 건강한 생활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은 성기능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센트립은 그 자체로 훌륭한 도구이지만, 다른 건강한 생활습관과 병행하여 사용할 때 최고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후기센트립을 사용한 많은 남성들이 자신의 성기능을 회복하고, 부부 관계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적 문제로 인해 갈등을 겪던 부부들이 센트립을 통해 성기능을 정상화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었던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많은 후기들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센트립을 통해 성적 문제를 해결한 남성들은 더 이상 성적 불만이나 불안을 걱정하지 않으며, 부부 간의 관계가 더욱 친밀해지고, 상호 이해가 깊어졌다고 말합니다. 또한, 성적 자극에 대해 빠르게 반응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성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결론성적 문제는 부부 간의 갈등을 초래할 수 있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올바른 방법을 찾으면 관계를 더욱 깊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센트립은 타다라필 성분을 포함한 발기부전 치료제로, 성기능을 회복하고 부부 간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센트립을 통해 성적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자신감을 되찾아 부부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센트립은 단지 성기능을 회복하는 약물이 아니라, 남성들이 자존감을 되찾고 부부 간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성적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센트립은 소중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레비트라 후유증은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두통이나 안면 홍조 같은 가벼운 증상이 흔합니다. 로얄비아그라 음주는 주의가 필요하며, 과음 시 효과가 감소하거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로얄시알리스 제네릭 가격은 정품 대비 저렴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비아그라구매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로얄시알리스 처방은 병원에서 전문의 상담 후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올바른 복용과 주의사항을 지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세요. 기자 admin@no1reelsite.com ■ 방송 :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FM 90.7MHz 오전 7~9시 방송)
■ 코너 : <시사핫스팟> ■ 진행 : 박주언 앵커 ■ 인터뷰 : 문희정 국제정치평론가 ■ 라디오 방송 다시 듣기 [클릭] *인터뷰 저작권은 경인방송에 있습니다. 인용 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박주언 : 이어서 최근 핫이슈를 살펴보는 시사 릴게임바다이야기사이트 핫스팟 시간입니다. 답답한 국제 정치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문희정 국제정치평론가 나와 주셨습니다.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 문희정 : 네, 안녕하십니까? ◆ 박주언 : 제가 2주 만에 뵙는 줄 알았더니 한 열흘 됐나 봐요. ◇ 문희정 : 네, 지난주 월요일에 뵙고 오늘 수요일이네요. ◆ 오션파라다이스릴게임 박주언 : 그렇구나. 근데 또 우리가 할 얘기가 바로 어제 터지는 바람에 오늘 또 얘기를 재미있게 들어볼 수 있겠다 했는데 어제 아침이었잖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한테 폭탄을 던졌거든요. 우리나라가 국회가 한미 간의 무역 합의 이행에 대해서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15%로 합의를 했는데 그 이전 신천지릴게임 수준인 25%로 돌아가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고 이게 아무리 트럼프라도 우리가 외교상으로 다 정리해 놓은 얘기인데 이래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돼요? ◇ 문희정 : 트럼프니까요. ◆ 박주언 : 아직도 내가 이거를 몰랐구나. ◇ 문희정 : 저희가 왜 그런 표현 릴게임갓 을 쓰잖아요. 뭐 트럼프가 트럼프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정부의 공식 발표나 뭐 이런 거에 상관없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본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먼저 하는 사람이거든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바다이야기오락실 그러면 이후에 백악관을 비롯해서 이제 장관들이 이제 후속 조치를 하면서 막 수습을 하는 상황이거든요. 자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말씀하신 것처럼 25% 관세 때릴 거야 라고 얘기는 했지만 미국 정부의 공식 발표가 있다거나 또는 우리 정부에 공식적으로 통보가 됐다거나 이런 부분은 아니고요. 그래서 사실 도대체 그럼 트럼프 대통령이 왜 이 이야기를 뜬금없이 꺼냈겠느냐 라는 진위 파악에 지금 다들 분주해요. 우리 언론뿐만 아니라 사실 미국 언론들도 똑같습니다. 도대체 이 사람이 또 갑자기 왜 이 얘기를 꺼냈을까? ◆ 박주언 : 그랬구나. ◇ 문희정 : 네, 그런데 이 얘기를 꺼낸 이유에는 사실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는데요. 일단 정말 우리나라를 겨냥한 건가요 라고 묻는다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 박주언 : 딱히 우리나라라고 말했지만 우리나라를 겨냥한 건 아니다? ◇ 문희정 : 네. 왜냐하면 우리나라보다 먼저 합의를 체결했던 유럽연합이라든지 일본도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도 안 됐거든요. ◆ 박주언 : 그쵸. ◇ 문희정 : 시작이 안 됐어요. 우리는 사실 더 늦게 됐단 말이에요. ◆ 박주언 : 더 늦게. 네. ◇ 문희정 : 근데 왜 우리를 때리지? 근데 사실 우리를 지금 때리는 이유가 일단은 한국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가장 관심사이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실제로 한국에 뭔가를 하겠다는 차원이 아니고... 한국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은 내가 다시 되돌릴 수 있어라는 거를 전 세계 그러니까 미국과 관세 협상을 한 다른 나라들한테 어필하는 거죠. 그래서 한국 너네 잘 들어가 아니고 한국만 들을 게 아니고 다른 나라들 잘 들어 이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사실 유럽연합하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굉장히 관계가 안 좋거든요. ◆ 박주언 : 더 좋죠. 네. ◇ 문희정 : 그린란드 문제 때문에라도 엄청 지금 안 좋은 상황에다가 유럽 의회는 아예 이 미국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 무기한 보류를 해놨어요. 그린란드 문제로 인해서 아예 이제 진척을 안 시키고 사실 유럽 같은 경우에는 민간 기업이 투자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유럽 의회나 유럽연합 차원에서 결정을 해도 민간 기업이 우리는 그쪽을 안 할 건데 하면 끝나는 문제거든요. 사실 유럽은 일단 스톱이 돼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일본 같은 경우에는 다카이치 총리가 3월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때에 맞춰가지고 뭔가 선물 보따리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첫 번째 구체적인 투자안이 그때쯤 나오지 않겠느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고요. 자 그런 차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뭘 앞두고 있냐면 미 연방 대법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과연 정당했는지를 놓고 판결이 곧 나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일단 굉장히 트럼프 대통령한테 불리한 상황입니다.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는 이달 17일 트럼프 대통령을 사저인 미국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만나 대화한 뒤 나중에 다른 EU 회원국 정상들에게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평가를 내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주장해 왔던 게 내가 이 관세를 가지고 돈을 많이 벌어서 미국을 더 부강하게 만들었다라는 주장을 계속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아니 그래서 투자를 약속한 나라들이 투자를 실질적으로 하고 있어? 라고 물어보면은.. ◆ 박주언 : 아직은 할말이 없죠. 실행이 안 되고 있는으니까. ◇ 문희정 : 그렇죠. 그러니까 대법원한테 압박을 하기 위해서 빨리 그 투자금을 받아서 되돌릴 수 없는 상태로 만들려고 하는 의도가 있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중간선거가 계속해서 지금 상황에서 여론조사 같은 걸 해보면 중간선거에서 미국 공화당이 불리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내가 이렇게 성과를 올렸어라고 얘기할 만한 실질적인 걸 보여줘야 되잖아요. 보여주기 위해서 이제 압박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린란드도 마치 다 얻은 것처럼 얘기를 했지만 실질적으로는 얻은 게 별로 없는데? 라는 상황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덮어야 되고요. 그리고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 단속국 요원에 의한 총격에 의해서 지금 미국 시민권자 2명이 사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7일 날 사망을 한 명이 했고요. 17일 만에 또 한 명이 사망을 했는데 그 당시 영상들이 다 퍼지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그들이 잘못했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영상을 보니까 아이스 요원들이 잘못을 한 걸로 나오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모로 그러니까 국내외적으로 몰려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그래서 그런 거에서 주위를 환기시키고 또 성과를 빨리 끌어내고 다른 나라들한테 빨리 압박을 주기 위해서 이 이야기가 나왔다라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 박주언 : 근데 왜 우리나라예요? 왜 우리나라한테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 문희정 : 왜냐하면 사실 우리나라는 단순히 투자만 하는 게 아니고요. 마스가라고 그래서 미국의 조선업을 부활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나라고 실제로 그걸 하기로 했잖아요.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한국 빨리 들어와서 해줘 라는 게 너무 간절한 겁니다. 지금 ◆ 박주언 : 머릿속에 우리나라밖에 없나 봐. 자꾸 요즘에 우리나라를.. ◇ 문희정 :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의미에서는 매달릴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다가 맞는 말인 거죠. ◆ 박주언 : 그렇구나. ◇ 문희정 : 네. 한국 살려줘. 게다가 지금 캐나다에 60조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강훈식 비서실장과 기업인단들이 지금 방문 중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과 관련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우리하고 급하게 해야 되는데 캐나다와 뭔가 성과를 먼저 내는 게 아닐까? ◆ 박주언 : 그것도 불안해. ◇ 문희정 : 그렇습니다.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캐나다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강 비서실장이 이끄는 방산특사단은 이날 출국해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2026.1.26 [사진=연합뉴스] ◆ 박주언 : 참 불안한 일이 많겠네요. 이것저것 다 해 놓는 바람에 그리고 이제 공교롭게 정말 아까 말씀하신 이민세관 단속국 아이스 요원의 총격으로 이제 민간인들 사망하고 뭐 이런 것들 전직 대통령들까지도 나서서 이제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이게 잘못된 거다 막 얘기하고 있잖아요. 이게 이제 우리나라의 관세하고 정치 공학적으로 관련이 되어 있는 거예요? ◇ 문희정 : 네, 그거를 사실 지금 정치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많이 몰렸죠 많이 몰린 상황이죠. 미국 민주당 입장에서는 지난 7일에 이미 1명의 사망자가 나왔을 그때 정치적으로 막 공세를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17일 만에 지금 또 한 명의 사망자가 나온 걸 가지고 미국 민주당은 아마 이걸 굉장히 뭔가 정치적인 기회로 삼으려고 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 박주언 : 아, 그쪽에선 기회로. ◇ 문희정 : 그렇습니다. 전직 대통령들까지 나서서 계속해서 이렇게 공세를 하고 있는 데다가 일시적으로 셧다운까지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것 자체가 미국 민주당 측에서도 이번에는 우리가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라는 게 분명해 보이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사안이 점점점점 커지게 되면은 본인이 별로 유리해지지가 않는단 말이에요. 게다가 첫 번째하고 다르게 지금 두 번째는 어떤 상황이었냐면은 이 사람이 군인 병원의 간호사 출신인데 이분이 총기를 가지고는 있었어요. 하지만 영상을 보면은 이 사람이 뒷주머니에 있던 총기를 아이스 요원이 빼 가지고 가면서 건 이러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요원이 그 소리를 듣고 우발적으로 10발을.. ◆ 박주언 : 10발이나.. ◇ 문희정 : 예. 10발을 발사를 하거든요.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를 했냐 하면 총기를 가지고 먼저 위협했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게 나중에 거짓말로 드러났잖아요. ◆ 박주언 : 그러니까요. ◇ 문희정 : 그러니까 그 총기를 가지고 있었던 것 자체가 문제가 돼 라는 식의 표현을 해버립니다. 자 이게 뭘 건드리냐면 미국은 총기가.. ◆ 박주언 : 예민하잖아요. ◇ 문희정 : 합법적인 나라예요. 소지가 가능한 나라잖아요. ◆ 박주언 : 그렇죠. ◇ 문희정 : 그러니까 소위 공화당의 최대 지지 단체라고 할 수 있는 전미총기협회라는 곳도 나서서 비판 성명을 한 거예요. 총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이스 요원의 단속 대상이 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한 발 딱 물러서서 이 부분과 관련해서 모든 검토를 다 해보겠다. 모든 방면의 검토를 다 해보겠다 라는 식으로 한 발 뒤로 쫙 물러났는데 지금 미국 전역에서 이 단속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빨리 시선을 다른 쪽으로 돌릴 것들이 필요한 거예요. 시선 돌리기 용들이 필요한 겁니다. ◆ 박주언 : 근데 그렇게 시선 돌리기로 하기에는 지금 진짜 전 세계를 건드리는 느낌인 게 베네수엘라 갔다가 그린란드 갔다가 이란 갔다가 캐나다 거쳐서 동아시아에서 우리나라에 막 모든 부분들이 지금 건드려 있는 것 같은데 이걸로 인해서 이제 신 제국주의다 라는 말이 나오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 문희정 : 맞습니다. 실제로 신제국주의 신 식민주의라고 얘기를 할 수 있어요. 트럼프가 이제 딱 취임한 지 1년 됐거든요. 지난 1년은 어떤 해였냐 하면 전후 그러니까 1,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미국이 강대국으로서 만들었던 국제 질서를 트럼프가 완벽하게 깨는 해였습니다. ◆ 박주언 : 본인들이 만들었는데. ◇ 문희정 : 그렇습니다. 사실은 미국이 정치 시스템에 대해서 다 모든 나라들이 민주주의 해야 돼 민주주의 하지 않는 독재 국가들은 제재해야 돼 이러면서 굉장히 압박을 했었던 게 미국이었고 경제 시스템도 당연히 미국 시스템을 따라 해야 되는거였고 미국이 다 나와서 우리 자유무역해야 돼 이렇게 이끌고 갔던 나라였거든요. 거기에 반기를 들거나 하지 동참하지 않으면은 군사력으로 압박하고 경제력으로 압박하고 제재로 압박하고 이랬던 나라가 이제는 오히려 본인이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마음에 드는 걸 가진 나라. 근데 잘 거래를 안 하려고 하거나 내놓지 않으려고 하면은 내가 군사력을 끌고 들어가서 빼앗아 오는. 말 그대로 이전에 미국이 이끌고자 했던 국제 질서 자체를 완벽하게 깨버리는 해였고 실제로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신 제국주의 신 식민주의라는 얘기도 하고 있고요. 경제에 있어서는 WTO 체제 완전히 다자 무역 체제 끝났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러트닉 상무장관이 그 표현을 했어요. 트럼프 라운드 이제 트럼프 라운드의 시대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박주언 : 그냥 공식적으로 그렇게 말을 해버렸군요? ◇ 문희정 : 그렇습니다. ◆ 박주언 : 그러니까 앞으로도 진짜 어떻게 변해가고 과연 본인들이 원하는 걸 찾을 수 있을지 그것도 궁금해지는 상황인데 이란을 또 압박하기 위해서는 미국 항공모함이 중동 지역에 도착을 했고 이란 측에서 강하게 지금 반발을 하고 있거든요. 현재 외신들에 따르면 이란 내에 있는 시위 사태는 진정이 됐다. 수감자 처형도 없다라고 하는데 미국은 왜 그러는 거예요? ◇ 문희정 : 미국 입장에서는 제가 앞서서 신 제국주의 신 식민주의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트럼프는 그거예요. 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해야 돼. 감히 미국의 말에 토 달지 마. 미국에 대해서 뭐라고 했어? 그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을 거야. 근데 사실 이란이라는 나라는 중동에서 특수한 게 미국의 운명 공동체라고 할 수 있는 이스라엘의 가장 위험한 적국이거든요. ◆ 박주언 : 네 그렇죠. ◇ 문희정 : 적대국이죠. 그러니까 사실 이란에 힘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스라엘이 위험해지는 거잖아요. ◆ 박주언 : 위험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진=연합뉴스] ◇ 문희정 :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이란을 찍어 눌러야 되는 상황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도 이란을 찍어 누르면서 이란 핵 합의를 일방적으로 탈퇴를 해버리면서 이란에 대한 제재를 복원을 시켰던 사람이거든요. 그러면서 2기 때도 똑같습니다. 완벽하게 이 중동 내에서 자, 중동의 나머지 나라들 이스라엘하고 손 잡아 그리고 악수해 서로 껴안아 사랑해라고 얘기해라는 식으로 아브라함 협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1기 때 이스라엘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 다 중동의 국가들하고 계속 외교를 수립하게 만들었는데 그걸 할 수 없게 만들고 그 반대편에 서서 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게 이란이거든요. ◆ 박주언 : 그러다 보니까 불편해. ◇ 문희정 :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체제를 바꿔버리고 싶고 정권을 친미 정권으로 바꾸고 싶은데 지금 이란은 또 어떤 입장이냐 하면은 이란도 이판 사판이에요. 어차피 경제 제재로 지금 너무 힘듭니다. ◆ 박주언 : 힘든 상황이니까. ◇ 문희정 : 내부적으로 사실 반발이 큽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예전에는 이제 다독이면서 이제 잘 갔는데 지금은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돼버린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에 미국이 여차해서 이란을 치게 되면은 지금 이란 정권에서는 강하게 맞대응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본인들 체제의 운명을 걸고 정권의 운명을 걸고. ◆ 박주언 : 진짜 궁지에 몰린 거군요. ◇ 문희정 : 그렇습니다. ◆ 박주언 : 그러면 이란 지도자가 알리 하메네이잖아요. 베네수엘라 때처럼 이 지도자를 축출하는 일도 미국이 할까요? 혹시? ◇ 문희정 : 아니요. ◆ 박주언 : 그렇게 되면 진짜 완전.. ◇ 문희정 : 끝이에요. ◆ 박주언 : 끝이구나. ◇ 문희정 : 그건 이란의 정체성이에요. 이란의 정체성을 외세가 개입해서 그 외세 개입이라는 부분은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이란이라는 나라는 외세 개입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한 번 있어요. 이미 이슬람 1979년 이슬람 혁명 이전에 팔레비 왕조라고 친미 정권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때 외세 개입이 돼서 이란 시민들이 엄청나게 압박을 받았단 말이에요. ◆ 박주언 : 트라우마가 있군요. ◇ 문희정 : 그렇습니다.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기 때문에 외세 개입에 대해서는 절대 반대합니다. 그래서 베네수엘라처럼 미국이 들어가서 뭔가를 하겠다? 그러면 끝입니다. ◆ 박주언 : 이런 상황에서 서방은 또 중국이랑 손을 잡기 시작했나 봐요. 12월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그리고 1월 5일에는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 16일에는 마크카니 캐나다 총리 그리고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에 이어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까지 중국에 가고 다음 달에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까지 중국을 가는데 네 이건 또 어떻게 봐야 돼요? ◇ 문희정 : 이거는 대서양 동맹이 완벽하게 깨졌다라는 걸 의미합니다. 원래 유럽하고 미국은 안보를 같이 할 정도로 끈끈했던 관계잖아요. 그 관계를 트럼프가 들어섬으로 인해서 계속해서 유럽을 공격하기 때문에 유럽 입장에서는 한계에 다다라서 더 이상 트럼프의 미국과는 함께할 수 없다라는 완벽한 판단을 내렸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유럽이 이전에는 안보라든지 많은 부분을 미국에 의존해서 살았단 말이에요. 자 이제 완벽하게 독립을 해야 돼요. 자 그러면 미국을 떼어내기 위해서 이제 본인들이 수출 수입을 다변화해야 되고 관계를 다변화해야 되잖아요. 그럼 미국을 대체할 만한 나라들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 박주언 : 그러니까 뭔가 우리를 받아줄.. ◇ 문희정 : 그렇죠 우리와 함께 많은 것들을 할.. 그래서 이전에는 중국하고 러시아가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 질서에 반기를 드는 편이었다면 지금은 오히려 중국과 러시아는 예측 가능한 행동을 하고요. 트럼프의 미국이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고 있거든요. ◆ 박주언 : 갈아탔네요. 그린란드 누크서 반(反)트럼프 시위 [사진=연합뉴스] ◇ 문희정 : 갈아탈 수밖에 없습니다. 대서양 동맹이 끝난 상태에서 각자 도생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라고 우리가 표현을 하거든요. 각자 국가가 다 살아남아야 돼요. 예전에는 미국에 시스템을 도입하고 미국과 친하게 지내면 어느 정도 콩고물도 있었지만 이제 더 이상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 각자 각 국가들이 각 국가들과 어떻게 이해관계를 맺을 것인가를 분주하게 돌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유럽은 홀로 서기를 시작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박주언 : 그럼 이 서방 국가의 행동이나 태도에 대해서 중국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 문희정 : 중국 입장에서는 나쁠 게 없죠. 어차피 중국의 목적은 러시아하고 달라요. 중국과 러시아를 계속 하나로 묶지만 러시아는 사실 중국의 힘에 못 미치거든요. 중국은 미국을 완벽하게 대체하고자 하는 패권 국가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는 좋죠. ◆ 박주언 : 나쁠 게 없다. ◇ 문희정 : 그렇습니다. ◆ 박주언 : 자,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고요. 평론가님 감사드립니다. ◇ 문희정 : 네, 고맙습니다. ◆ 박주언 : 자 지금까지 시사핫스팟 문희정 국제 정치 평론가와 함께 해 봤습니다. 박주언 앵커, 문희정 국제정치평론가 2026.1.28 [경인방송 시사뉴스팀] ※ 여러분의 제보가 인천과 경기를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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