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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넷: 해외 성인 사이트와 국내 법적 이슈 밍키넷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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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밍키넷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한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인 사이트입니다. 주요 컨텐츠로는 성인 동영상, 성인 만화, 웹툰, 스포츠토토, 토렌트 등이 있으며, 커뮤니티 활동은 제한적입니다. 사이트는 HTTPS 주소로 운영되며, 해외 서버를 통해 제공됩니다. 2. 접속 밍키넷은 HTTPS 주소를 사용하여 대한민국 내에서 한때 차단되지 않고 접속이 가능했으나, 2018년 이후 정부의 해외 불법 사이트 차단 정책에 따라 VPN을 사용하지 않으면 접속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PC나 모바일 환경에서 접속을 위해 우회 경로를 사용해야 하며, 해외 서버로 운영되고 있어 국내 규제에 대해 자유롭습니다 3.합법인가 불법인가 해외에서는 명백히 합법인 사이트로, 성인 컨텐츠가 허용되는 국가에서는 법적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내에서는 HTTPS 차단 이후 사실상 불법으로 간주됩니다. 대한민국은 포르노 자체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밍키넷 역시 준 불법 사이트로 취급됩니다. 키워드: 밍키넷, 성인 사이트, 성인 동영상, 성인 만화, VPN 우회, HTTPS 차단, 불법 사이트, 해외 서버, 대한민국 법, 포르노, 웹툰, 스포츠토토, 밍키넷 막힘, 86 호주의 인플루언서 브루스 던이 지난달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 영상을 통해 '바이오디젤'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공개하고 있다. 오른쪽은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는 댓글창. 틱톡 캡처
미국·이란 전쟁 이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기름값을 견디다 못해 폐식용유로 경유(디젤)를 만든 호주 남성의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일종의 '바이오디젤'(식물성 기름 등으로 만든 디젤) 제조법인 셈이다. 다만 긍정적 관심뿐 아니라 우려도 나온다. 차량 안전성 등을 고려해 석유 디젤에 바이오디젤은 소량(국내 기준 4%)만 혼합되는데, 이 남성은 직접 정제한 폐식용유 야마토통기계 를 50%나 섞어 썼기 때문이다. 식당 폐식용유·디젤, 반반 섞어 차량에 주입 미국 뉴욕포스트 등은 호주의 인플루언서 브루스 던이 폐식용유로 바이오디젤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 영상과 누리꾼들의 반응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던은 호주 리얼리티쇼 '빅 브라더' 오션파라다이스게임 에 출연해 유명해진 냉난방 기술자다. 근처 식당에서 수거한 폐식용유를 드럼통과 필터로 정제한 뒤, 기존 경유와 1대 1 비율로 섞어 차량에 주입하는 방식이었다. 던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했다. 그는 "내가 사는 곳은 연료가 필수적이다. 다른 대안이 없다. 운전하지 않으면 아무 데도 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디젤(의 바다이야기게임 가격)은 리터당 3.15호주달러(약 3,280원)"라며 "주유소에 가서 여러 연료통을 가득 채웠더니 500호주달러(약 52만 원)가 들었는데, 발리 왕복 항공권과 가격이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완전 바가지다. 나는 그 돈을 내지 않을 것이다. 정말 이렇게까지 되길 바라지 않았지만, 결국 디젤 연료를 직접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우주전함야마토게임 호주의 인플루언서 브루스 던이 지난달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 영상에서 공개한 '바이오디젤' 제작 과정. 폐식용유를 촘촘한 헝겁 망을 통해 정제하고 있는 장면이다. 틱톡 캡처 누리꾼들 "매드맥스가 현실이 됐다" 바다이야기합법그렇다면 폐식용유를 50%나 섞어 넣은 차량은 제대로 주행할까. 던은 "정말 환상적으로 잘 달린다"고 전했다. "시내를 달리는 내 차에서 생선튀김 냄새가 나더라도 괘념치 마시라"라는 자조 섞인 농담도 했다.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전파했다고 한다. 던은 "형과 아버지께 제조해드리기 시작했는데, 친구들도 많이 물어본다"며 "한 달 정도 지나면 제 주변 사람들은 모두 이 버전의 디젤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자신의 차량이 구형 디젤 엔진 모델로 기계식 연료 펌프를 갖추고 있어 가능했을 뿐, 신형 차량에 넣으면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부연하기도 했다. 지난달 28일 게시된 던의 영상은 대중교통이 충분하지 않은 호주 시골 거주민들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엿새 만인 이달 3일 기준 조회수는 240만 회를 넘겼다. 누리꾼들은 "(영화) '매드맥스'가 현실이 됐다" "좀 더 상세한 레시피를 알려 달라" 등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엔진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경고도 적지 않다. 자동차 전문가인 데이비드 맥코웬은 뉴욕포스트에 "최신 차량의 정밀한 배기가스 시스템은 규격 미달 연료에 매우 취약하다"며 "자가 제조 연료를 사용하면 엔진에 치명적 손상을 입힐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dosool@hankookilbo.com |